여행뉴스

  •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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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5]충북일보 - 제천시 전국최초 온·오프라인 관광마일리지 사업 개시

제천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마일리지를 현금처럼 사용 할 수 있는 '관광마일리지 사업'을 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 사업은 제천을 찾은 관광객이 관광안내소를 방문해 마일리지 카드와 가이드북을 수령 후 제천여행 어플리케이션에 카드 등록해 제천의 주요관광지나 체험여행지에 설치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증하거나 스탬프북을 활용해 스탬프를 찍으면 마일리지를 적립 받아 이를 시내가맹점에서 사용토록 함으로써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시책이다.

제천시는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한 의림지 등 주요관광지 17곳과 체험여행지 28곳에 QR인증코드 안내판과 스탬프 설치 등 인증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적립된 마일리지는 가맹점인 지역음식업소 39곳과 체험여행지 28곳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QR코드 인증 시 최소 500원에서 최대 5만원까지 복권방식으로 적립되고 스탬프북을 이용한 인증 시 5천원에서 1만원까지 현금기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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