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뉴스

  • 2015.03.06
  • 조회수 : 847
[2015.03.05]동양일보-현금처럼 쓰는 관광 마일리지
 
 

(제천=동양일보 장승주 기자)제천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마일리지를 현금처럼 사용 할 수 있는 ‘관광마일리지 사업’을 7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제천을 찾은 관광객이 관광안내소를 방문해 마일리지 카드와 가이드북을 수령 후 제천여행 어플리케이션에 카드 등록해 제천의 주요관광지나 체험여행지에 설치돼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증하거나 스템프북을 활용, 스템프를 찍으면 마일리지를 적립 받아 이를 시내가맹점에서 사용토록 함으로써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시책이다.

제천시는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한 의림지 등 주요관광지 17곳과 체험여행지 28곳에 QR인증코드 안내판과 스템프 설치 등 인증시스템을 구축했고 적립된 마일리지는 가맹점인 지역음식업소 39곳과 체험여행지 28곳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QR코드 인증 시 최소 500원에서 최대 5만원까지 복권방식으로 적립되고 스템프북을 이용해 스템프 인

샘플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