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뉴스

  •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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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6]충청투데이-제천시 전국 최초 ‘관광마일리지’ 시행

제천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7일부터 마일리지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관광마일리지 사업’을 시행한다. 

제천을 찾는 관광객이 관광 안내소를 방문, 마일리지 카드와 가이드북을 받고 제천여행 어플리케이션에 등록한 후 주요 관광지나 체험 여행지에 설치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증하거나 스템프를 찍으면 마일리지가 쌓이는 방식이다. 

이렇게 쌓인 마일리지를 시내 가맹점에서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게 시의 구상이다. 이를 위해 시는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한 의림지 등 주요 관광지 17곳과 체험 여행지 28곳에 QR인증코드 안내판과 스템프를 설치하는 등 인증 시스템을 구축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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